G_BurmaArchive_IttuthaCamp_090326_SM

타이 국경과 인접한 카렌주 정글지대 국내 난민(IDPs)캠프(2009년 촬영). 60년 내전기간 척박한 정글을 생활터전으로 가꾸기 반복하며 일상적으로 경험한 강제 이주, 토지수탈 문제는 소위 ‘개혁’과 ‘휴전’의 봄바람이 부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Photo ©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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