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_BurmaArchive_IttuthaCamp_090326_SM Published April 15, 2013 at 3000 × 2000 in 휴전도 못 끝낸 ‘내부 식민지’ ← Previous Next → 타이 국경과 인접한 카렌주 정글지대 국내 난민(IDPs)캠프(2009년 촬영). 60년 내전기간 척박한 정글을 생활터전으로 가꾸기 반복하며 일상적으로 경험한 강제 이주, 토지수탈 문제는 소위 ‘개혁’과 ‘휴전’의 봄바람이 부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Photo © Lee Yu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