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_Archive_2008_0249

타이 방콕의 ‘노란 셔츠’(PAD) 시위 현장에서 판매 중인 역사 인물 DVD. 유독 히틀러를 다룬 것이 많다. 타이 특유의 ‘암맛’(지배 엘리트) 경배 풍조가 낳은 ‘마초 사회’의 성격이 드러나는 현상이다. (Photo by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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