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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의 킬링필드’는 헤아릴 수 없는 트라우마를 남겼다. 어린이들은 단연 최대 희생자다. 2010년 촬영 당시 세 살이던 산지브 루바가나따는 몸 구석구석에 파편의 상처를 안고 산다. 그가 도화지에 그리는 건 시체나 폭격 장면 등이다. ⓒ이유경 /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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