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혁명 때보다 더 암울하다”

<인터뷰> 레비야 카디르 (Rebiya Kadeer 68, 세계위구르협회WUC 회장) 라비야 카디르는 위구르족의 달라이라마로 통한다. 80년대 “백만장자”였던 그녀는 ‘천명의 어머니운동’(One Thousand Mothers Movement)이라는 자선활동으로 위구르 여성들이 자립경제를 도왔다.  90년대 ‘신장자치구 여성기업인협회’ 의장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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