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의 위기 분쟁의 미래] 태국, ‘10월의 달력’ 바뀔까

‘탐맛삭 학살’ 금기의 역사 이유경 기자입력 : 2017.10.15 00:05:00 | 수정 : 2017.10.14 22:10:33 태국의 10월은 역사적 사건이 빼곡하다. 41년 전인 1976년 10월 6일 방콕 탐맛삭 대학에선 3년 전 쫓겨난 군인 독재자 따놈 끼티카촌(Thanom Kitticachon)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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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편 : 라오스의 전투적 불교, 공산반군과 손잡다

세계/아시아 – 이유경 (프리랜서 국제분쟁탐사전문기자) | 신대승 E-Magazine 2017. 제9호 라오스는 전체인구 약 7백만명 중 67%가 불교도다. 불교도 12%인 베트남을 제외하면 대부분 90%대를 웃도는 이웃 국가들에 비해 절대적으로나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베트남, 라오스 모두 소위 ‘공산주의 혁명’을 거쳤고 오늘날까지 사회주의를 체제이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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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편 3. 군인승려, 군인사원 : 키띠우도의 환생과 태국 남부의 전투적 불교

세계/아시아 – 이유경 (프리랜서 국제분쟁탐사전문기자) | 신대승 E-Magazine 2017. 제8호 – 기자납치, 반대파 취조 : 무장경호원의 ‘대부’ 붓다 이싸라  – “시간을 죽이는 건 사람을 죽이는 것 보다 더 큰 죄다” : 레드셔츠 무력진압 촉구한 와지라메 승려  – “승려 한명 죽을 때마다 모스크 하나 불태우자” : ‘태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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