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은 분열정책인가

미얀마는 ‘세계 최장기 내전 지역’이다. 1950년부터 활동한 무장투쟁 단체가 아직도 활동 중이다. 지난해 10월15일 ‘전국 휴전’이 맺어졌지만 여기에 참여하지 않았던 무장단체들이 아직도 충돌하고 있다. 이유경 (프리랜서 기자) 2016년 11월 29일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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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미얀마편 1. 반제식민저항에서 이슬람포비아 폭동까지

세계/아시아 – 이유경 (프리랜서 국제분쟁탐사전문기자) | 신대승 E-Magazine 2016. 제4호 – 민족과 불교의 이름으로 제국에 저항하다  26살 대위 트완 웨이(Captain. Twan Wai, 가명)는 방글라데시와 국경을 맞댄 버마 서부아라칸주의 라까잉족 출신 반군이다. 라까잉족은 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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