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봉쇄 속 치르는 전쟁, 고립무원 속 고통받는 타밀인들

스리랑카의 내전이 “95% 종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물론 스리랑카 군의 주장입니다.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동북부 타밀 지역에 대한 언론의 독립적 취재가 원천 봉쇄된데다, 지난 25년 간 스리랑카 군과 타밀 타이거 반군이 후퇴와 재탈환을 반복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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