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고통이 쓰나미처럼 다가왔다

**아래 글은 필자가 <리영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버마 프로젝트’  3차 취재, 방글라데시와 말레이시아 취재후기입니다.  이유경 Penseur21 ———————————————————————————- 36년. ‘일제 식민통치’가 떠오르는 이 숫자는 버마 로힝야 무슬림들의 방글라데시 난민사이기도 하다. 1978년 […]

Read Article →

“시민 아니면 평등 요구할 자격 없다”

[2013.09.30 제979호] [기획 연재1-버마 종족·종교 갈등의 현장을 가다(상)]  반무슬림 성향 라카잉민족개발당 도에누세인 중앙의원 “무슬림 거주지 봉쇄는 치안 유지 차원”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6일까지 버마(미얀마) 서부 […]

Read Artic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