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도 정글도 모두 ‘죽음의 캠프’

타이 경찰→버마 브로커→타이 브로커→국경마을 주민-> 로힝야 브로커… 두 번 어쩌면 세 번 거래된 로힝야족 보트난민 라피크의 탈출기가 드러내는 난민 매매의 음산한 비즈니스 / 제1066호 5월 초, 버마(미얀마) 소수민족인 로힝야족 보트난민 라피크(37)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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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고통이 쓰나미처럼 다가왔다

**아래 글은 필자가 <리영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버마 프로젝트’  3차 취재, 방글라데시와 말레이시아 취재후기입니다.  이유경 Penseur21 ———————————————————————————- 36년. ‘일제 식민통치’가 떠오르는 이 숫자는 버마 로힝야 무슬림들의 방글라데시 난민사이기도 하다. 197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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