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의 위기 분쟁의 미래] ‘미국의 최장기 전쟁터’ 아프간은 확전 중

이유경 기자입력 : 2017.11.02 00:12:00 | 수정 : 2017.11.02 07:10:51 지난 달 중순 아프간 정부는 새로운 민병대 창설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름하여 아프간 영토군(ATA), ‘대 IS 작전’용이라는 게 당국의 설명이다. 대 알 카에다, 대 탈레반, 대 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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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나라로 돌아가라고 지옥을 만들어놓았다”

제1063호 2015.05.28 ‘퍼시픽 솔루션’에서 ‘캄보디아 솔루션’까지 주변국들과 난민 ‘거래’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정부… 난민보호협약국 중 보트난민 ‘기약 없이’ 가두는 유일 국가, 난민감호소 내 자해·자살·성추행 보고 잇따라 바랏 알리 바투르(32)는 아프가니스탄 소수민족 하자라(Hazara)다. 바랏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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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고통이 쓰나미처럼 다가왔다

**아래 글은 필자가 <리영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버마 프로젝트’  3차 취재, 방글라데시와 말레이시아 취재후기입니다.  이유경 Penseur21 ———————————————————————————- 36년. ‘일제 식민통치’가 떠오르는 이 숫자는 버마 로힝야 무슬림들의 방글라데시 난민사이기도 하다. 197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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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 싣고 어디 갔지?

[2014.05.19 제1011호] [세계_ 버마 로힝야, 제노사이드 경보 ② 인신매매를 거쳐 말레이시아까지 ] 생존자들이 전하는 두쉬야단 학살의 참상… 남자들은 비명횡사, 여자들은 성폭행당하고 실종됐는데 정부는 시종일관 “아무 일 없었다”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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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구호가 잘되면 더 밀려온다?

[2014.05.12 제1010호] [세계_ 버마 로힝야, 제노사이드 경보 ① 방글라데시의 로힝야 난민들] ‘난민 교육 금지’ 정책으로 교육받지 못하고,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한 집에서 지내는 난민들 * 필자는 <리영희재단>의 지원으로 지난 3~4월 방글라데시와 말레이시아를 취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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