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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아라칸 주 시뜨웨 시내에 자리잡은 쉐자디 사원 승려들이 2013년 당시 유엔버마인권보고관으로 현장 조사를 나온 토마스퀸타나 아르헨티나 인권변호사를 만나고 있다. 쉐자디 사원은 라까잉족 출신으로 대영식민정부에 저항했던 우 오타마 승려가 기거하던 사원이기도 하다. 간디 추종자였던 우 오타마의 대영투쟁은 식민정부에 납세거부운동과 같은 비폭력운동을 주로 벌여왔다. 오늘날 쉐자디 사원은 라까잉족들의 불교극우주의가 응집된 가장 상징적 구역이다. 이 사원의 승려들은 “벵갈리” (로힝야를 비하하는 말) 축출을 선두에서 외쳐왔다 (© Lee Yu Kyung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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