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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불교 ‘신전’ 앞에서 개가 잠을 자고 있다. 살생을 금한 불교가 삶의 전반에 파고든 타이에서는 개나 동물에 대한 거부감이 덜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그럼에도 연간 20만 마리의 개가 온갖 학대 속에 베트남 시장으로 불법 밀수출되거나, 통계가 뒷받침하는 ‘보호받지 못한’ 개의 삶이 또 다른 모습으로 존재한다. (Photo ©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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