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20903093420(7)

▲ 전쟁 마지막까지 전투를 벌였다는 블랙타이거(반군 자살 특공대) 대원. 우여곡절 끝에 스리랑카를 탈출한 그는 ‘언젠가 다시..’를 다짐하고 있다. 자살공격, 미성년 병사징집으로 세계 30여개국에서 ‘테러리스트’로 등극한 타밀 타이거 반군은 전쟁 막바지 기존의 ‘한 가족 한 타이거’ 정책을 깨고 막무가내 징집을 자행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들은 또한 전장에 갇힌 민간인 탈출을 막아 이들을 ‘인간방패’로 이용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국제인권단체들은 반군의 범죄 또한 국제적 규모의 독립조사위원회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유경 / Lee Yu Kyung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