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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는 납치와 강제실종으로 악명높다. 특히 소수 타밀족 거주지역인 동북부에서는 군 검문소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들이 적잖다. 사진 속 여인(35세)의 남편 역시 2007년 북부 한 검문소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소식이 없다. 경찰서를 비롯해 여러 인권단체들에 남편 실종사건을 신고하고 받은 신고서가 그녀의 두 손에 한가득이다. ⓒ이유경 /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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