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raitAsia_N_02

네팔 제헌의회선거에서 당선된 마오이스트 여성지도자 히실라 라미(당시 48세)가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젋은 시절 이래 줄곧 공산주의 운동과 산악반군지대에서 보내온 그녀다. (네팔, 2008 / Photo by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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