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보고왔어요.
저는요 마포에서 출판마케터 6개월 과정
교육받고 있어요.
요새 시끌시끌 해서 누나가 걱정됩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February 3, 2009 at 11:31 AM
한만송
우물안에서 쳐다본 하늘은 역시 작네요.
아시아의 또 따른 곳에서는 이런 사실이 있음에도 전혀 모르고 있으니…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몸 잘 챙기세요. 도움도 못 드리고요… 아자아자!
February 3, 2009 at 5:22 PM
Hailey
스리랑카 분쟁 관련해서는 한글 기사나 났을가 찾아보던 중 이유경님의 한 글을 발견했고 http://blog.naver.com/rupina72?Redirect=Log&logNo=10041839062 이곳까지 와서 손수 스크랩하신 기사들을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분쟁 공부한다고 2년 석사과정동안 해맸는데 스리랑카는 제대로 관심갖지 못해서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엊그제 한 타밀 청년의 분신자살로 더욱더 심한 충격에 사로잡혔습니다. …
글 많이 써주세요. 한국 언론이 다루지 않는..
안녕? 유갱아.. 엄마가 출국하는날 너한테 전화왔더라고 하시더구나..
아침 일찍 출발하느라 친구들한테 전화도 못하고 훌쩍 김치싸들고 와버렸다.. 역시 동경이 더 후덥지근하구만.
어려운 길을 개척하며 세상을 꼭꼭 밟고 댕기는 우리 유갱이!!
너무 치열하지 않게, 너무 지치지 않게 쉬엄쉬엄 쉬어가기도 하면서, 한번씩 주변도 둘러보면서 여유있게 지냈음 한다.. 항상 건강하고 새로운 모험과 도전에 언제까지나 행운이 함께 하길!!!
hi Lee..
this is Ashraf.how are you and where are you now a days… actualy i want to post news from FATA and Afghanistan on your web can i?
please reply me.
thanks
안녕~언론노조에 있는 종만선배야
광화문에서 잠깐 본 뒤 바로 일터로 돌아갔나보구나
미디어오늘에 실린 아프간 파병 관련 인터뷰 봤다
나중에 그쪽으로 여행가서 네 덕좀 보려면 중간중간 연락해야겠다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ㅎ ㅎ
암튼 건강도 조심하고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르는 위험도 조심하고 …
언니, 영은이에요.
잘 지내시죠? 저도 잘 있어요. 잘있다는 인사가 왠지
부끄럽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살렵니다.
영어기사가 많아 자주 놀러오려면 상당한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듯. ^^ 언니 그럼 또 놀러올께요.
January 13, 2009 at 3:45 PM
영은,
정말 반가워 죽겠네..^^..
팔레스타인 자료를 다루다 보니 본의 아니게 영문이 많아졌으나 ‘기사’는 한글이 늘어날 전망(?). 자주 놀러와주오.
고맙고 늘!
January 14, 2009 at 12:31 AM
하이 유갱…
블로그 들어왔는데..온통 영문 기사들..ㅋㅋ
왜케 영어만 잔뜩는겨…
다 유경이가 쓴 기사인가? 쉽지않은길을 가고있지만 누군가 해야할 일을 해주고 있는것 같아.. 든든하다..
유경이 사는모습.. 유경이가 본것들 함께 나눌수 있게 사진도 좀 올리도..
January 28, 2009 at 7:45 PM
보갱,
당근 다 내 기사가 아니고, 국제 기사 펌질나르다 보니 영문천지네..^^..안 그래도 그 컴플레인 제법 받았다. 한글 기사 부지런히 쓸께. 또 놀러와 알았찌?! 다리는 괜찮은겨?
January 28, 2009 at 10:45 PM
메일보고왔어요.
저는요 마포에서 출판마케터 6개월 과정
교육받고 있어요.
요새 시끌시끌 해서 누나가 걱정됩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February 3, 2009 at 11:31 AM
우물안에서 쳐다본 하늘은 역시 작네요.
아시아의 또 따른 곳에서는 이런 사실이 있음에도 전혀 모르고 있으니…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몸 잘 챙기세요. 도움도 못 드리고요… 아자아자!
February 3, 2009 at 5:22 PM
스리랑카 분쟁 관련해서는 한글 기사나 났을가 찾아보던 중 이유경님의 한 글을 발견했고 http://blog.naver.com/rupina72?Redirect=Log&logNo=10041839062 이곳까지 와서 손수 스크랩하신 기사들을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분쟁 공부한다고 2년 석사과정동안 해맸는데 스리랑카는 제대로 관심갖지 못해서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엊그제 한 타밀 청년의 분신자살로 더욱더 심한 충격에 사로잡혔습니다. …
글 많이 써주세요. 한국 언론이 다루지 않는..
February 15, 2009 at 8:42 AM
유경
영어만 가득했을때 첨 와보구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본다
이제 한글기사가 많이 있어서
친숙하게 느껴진다
자주 자주 들를께
항상 건강해야해~
*^^*
March 10, 2009 at 2:28 AM
hi.*^^*
May 19, 2009 at 12:33 AM
갱…
…….
…
그래도 볼 날은 있겠지???
할 수 있음 연락 함 주시라
목소리 좀 듣게 ^^:
June 2, 2009 at 11:21 PM
안녕? 유갱아.. 엄마가 출국하는날 너한테 전화왔더라고 하시더구나..
아침 일찍 출발하느라 친구들한테 전화도 못하고 훌쩍 김치싸들고 와버렸다.. 역시 동경이 더 후덥지근하구만.
어려운 길을 개척하며 세상을 꼭꼭 밟고 댕기는 우리 유갱이!!
너무 치열하지 않게, 너무 지치지 않게 쉬엄쉬엄 쉬어가기도 하면서, 한번씩 주변도 둘러보면서 여유있게 지냈음 한다.. 항상 건강하고 새로운 모험과 도전에 언제까지나 행운이 함께 하길!!!
네 친구, 지미.
August 22, 2009 at 12:40 PM
Good luck to you !!!
August 22, 2009 at 12:44 PM
hi Lee..
this is Ashraf.how are you and where are you now a days… actualy i want to post news from FATA and Afghanistan on your web can i?
please reply me.
thanks
September 14, 2009 at 9:03 PM
안녕~언론노조에 있는 종만선배야
광화문에서 잠깐 본 뒤 바로 일터로 돌아갔나보구나
미디어오늘에 실린 아프간 파병 관련 인터뷰 봤다
나중에 그쪽으로 여행가서 네 덕좀 보려면 중간중간 연락해야겠다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ㅎ ㅎ
암튼 건강도 조심하고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르는 위험도 조심하고 …
December 21, 2009 at 1:44 PM
갱님. 메일을 보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화요일까지 답신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울러 최대한 뽀샤시하게 나온 얼굴사진도 같이 보내주세요. 혹시 필요할지 모릅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January 10, 2010 at 8:34 AM
갱님. 인터뷰를 정리한 글을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http://www.betulo.co.kr/1484
서울신문 기사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맨 하단에 ㅎ
January 28, 2010 at 9:28 AM
유경씨, 타이기사 봤어.
부디, 반드시, 제발 몸조심해야해!!!
April 26, 2010 at 8:19 PM
안녕하세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온라인 담당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10주년을 맞아 이번에 새롭게게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민주주의’ 콘텐츠의 메타 블로그인 ‘민주누리’ 사이트를 오픈하였습니다. (www.kdemo.or.kr/nuri)
앞으로 민주누리 메타블로그에서는 ‘민주주의/민주화운동 ‘ 관련 주제의 여러 블로그들의 일상적인 글, 기사, 사진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소식을 시민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누리 – 함께쓰는 민주주의에 이유경 기자님의 블로그 해당글을 수집하여 제공하고자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동의 답신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의를 해주신 블로거 들에게는 기념사업회 소정의 기념품이나 ‘계간민주’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cember 7, 2011 at 3:42 PM
민주누리님 반갑습니다.
기본적으로 동의합니다.
블로그를 링크시키는 건가요? 아님 블로그에 오른 일부 콘텐츠를 사용하는 방식이 되는 건
가요?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을 penseur21@hotmail.com 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ecember 7, 2011 at 6: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