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전장 라오스의 ‘집속탄’

최대 피해국 현지 르포… 미군이 퍼부은 불발탄 터져 한해 300명꼴 사상 12월3일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지구촌 시민사회의 관심 속에 집속탄금지협약(CCM) 조인식이 열렸다. 100여 국가가 대표단을 파견했지만, 중국·러시아·미국 등 군사강국은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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