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둥이질당하고 감옥으로 “잔인했다… 잔인했다…”

버마 학생운동의 부활에 자경단의 귀환, 군사정권하의 폭력 현장이 재현돼 트라우마 살아나 제1053호 2015.03.20 눈물의 이모티콘을 단 누리꾼들의 메시지가 떠다니던 지난 화요일, 버마의 온·오프라인은 분노와 눈물로 범벅이 됐다. 랑군(양곤) 북동쪽 90마일, 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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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고통이 쓰나미처럼 다가왔다

**아래 글은 필자가 <리영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버마 프로젝트’  3차 취재, 방글라데시와 말레이시아 취재후기입니다.  이유경 Penseur21 ———————————————————————————- 36년. ‘일제 식민통치’가 떠오르는 이 숫자는 버마 로힝야 무슬림들의 방글라데시 난민사이기도 하다. 197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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