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친의 평화 정글에서 길을 잃다

**아래 글은 필자가 <리영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중인 ‘버마 프로젝트’  2차 취재, 카친 편의 후기입니다.  이유경 Penseur21 ————————————————————————————– 지난 11월 17일 오전 6시 16분, 나는 차가운 물에 씻는 둥 마는 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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