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공산당 마오이스트 최고 사령관 프라찬다 동지. 본명 푸슈파 카말 다할, 전직 교사. 10년 내전으로 네팔을 붉게 물들인 프라찬다는 2008년 제헌 의회 선거결과 마오이스트가 제 1당이 된 후 네팔 공화국의 총리직을 역임했다. 그러나 2009년 5월 항의 표시로 자진사퇴했다. 2008년 5월 28일 공화국으로 선포된 네팔은 그러나 여전히 안정을 찾지 못한 채 정치 혼란을 겪고 있다. (Nepal, 2008 / Photo by Lee Yu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