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raitAsia_N_01

2008년 4월 네팔 공산당 마오이스트 카브리 지방 사무실은 선거준비로 바빴다. 2006년 네팔의 제 2 민중항쟁으로 봉건왕정을 무너뜨린 후 2년 만에 실시되는 제헌의회선거는 10년 무장투쟁을 접고 하산한 마오이스트 공산당에게 중요한 시험대였다. ‘제헌의회선거’는 바로 그들이 목숨 걸고 쌓워온 주 의제였기 때문이다 (네팔, 2008 / Photo by Lee Yu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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